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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정치 2016.12.02 금
'세월호 7시간' 포함된 탄핵소추안 전문을 공개합니다
국제 2016.12.02 금
경제 2016.12.02 금
최순실씨와 통일교, 그리고 데이비드 윤
사회 2016.12.02 금
[단독] 국세청, ‘최순실 연루설’ 보도 일주일 만에 제보자 가족에 ‘세금폭탄’
사회 2016.12.02 금
관행과 규정 사이의 아찔한 줄타기
문화 > 연재 > 세계 한국학 현장을 가다 2016.12.02 금
“한국학계에 ‘세대교체’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시사경제

2016.12.02 금

박영수 특검, 재벌 저승사자의 귀환

검사가 갖는 별명은 시간을 증명한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규명하기 위한 특별검사로 임명된 박영수 변호사는 2009년 서울 고검장을 끝으로 검사복을 벗기까지 ‘재벌총수 저승사자’로 불렸다. 그는 2003년 SK그룹 분식회계 사건 지휘를 시작으로 재벌 경영 비리와 같은 굵직한 재계 사건을 파헤쳤다.8년이 지나 박 변호사는 현대차 비자금 사건과 같은 대기업 금융 사건을 성공적으로 지휘한 특수통 검사로서 7년여 시간을 딛고 특별검사 옷을 다시 입었다. 돌아온 박 특검이 굳게 입을 다문 기업을 다그쳐 검찰 특별수사본

배동주 기자

2016.12.01 목

편의점서 받은 잔돈, 선불카드에 충전한다

내년 상반기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고 받은 동전 등 잔돈을 교통카드를 포함한 선불카드에 충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잔돈을 신용카드나 계좌에 송금해주는 방안도 추진된다. '동전 없는 사회'구현의 일환이다.1일 한국은행은 '동전 없는 사회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편의점에서 잔돈을 선불카드에 충전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한은은 입찰을 통해 시범 서비스를 시행할 편의점 업체를 선정하고 계약을 맺는 작업에 착수한다. 한은은 동전 사용 및 휴대에 따른 불편을 완화하고 유통 및 관리에 들어가는

장가희 기자

2016.12.01 목

10월 경상수지 87억달러 56개월째 연속 흑자

경상수지가 불안한 흑자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서비스수지는 적자 규모가 축소되면서 다소 개선되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상품 수지는 수출입이 모두 부진한 가운데 흑자 규모가 줄어들었다. 금융계정에서는 증권투자 규모가 줄었으나 직접투자는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국은행이 1일 발표한 ‘2016년 10월 국제수지’에 따르면 올해 10월 경상수지는 87억2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9월 80억7000만달러 흑자와 비교해 8.05% 증가했다. 이로써 경상수지는 2013년 3월부터 56개월 연속 흑자를 내면서 최장기 흑자 기록을 세웠다

송준영 기자

2016.11.30 수

차기 IBK 기업은행장에 박춘홍 전무 유력

'리틀 박근혜'로 불렸던 권선주 IBK기업은행이 다음달 27일 임기를 마친다. 후임 인선은 안갯속이다. 연임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박 대통령 탄핵이 임박하면서 박 대통령이 아낀 권선주 행장 연임 하마평은 사라진 지 오래다. 권 행장 후임으로 관료 출신 낙하산이 오거나 은행 내부 승진자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금융권에선 최순실 사태 이후 낙하산 인사가 힘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최순실 사태로 인해 박 대통령이 임명하는 인선작업에 촛불 여론이 옮겨붙을 수 있기 때문이다. 기업은행 임직원은 내부자 승진

이용우 기자

2016.11.30 수

[인터뷰] 채이배 "이재용, 가신그룹 판단에 끌려 가"

채이배 국민의당 의원은 삼성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연루 의혹에 대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가신그룹 판단에 딸려 갈 수 밖에 없었고 결국 그 판단이 잘못된 상황"이라고 분석했다.채 의원은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리더가 능력이 있고 명확한 철학이 있다면 마이웨이가 가능하다. 하지만 이 부회장은 그런 능력이 없었던 것 같다"며 이 같이 밝혔다.   삼성은 지난해 7월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등의 거센 반대 와중에 국민연금의 지원에 힘입어 삼성

한광범 기자

2016.11.30 수

올리브네트웍스, CJ 효자로 부각

헬스와 뷰티 스토어를 표방하는 올리브영이 CJ의 실적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CJ 역시 그룹 구조개편을 통해 CJ올리브네트웍스(이하 올리브네트웍스)에 힘을 실어주는 모양새다. 상장 가능성도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당국과 CJ에 따르면 재산커뮤니케이션즈를 흡수합병한 CJ파워캐스트 주식과 올리브네트웍스 신주 교환이 완료된다.케이블방송 송출 대행업체 CJ파워캐스트는 9월 재산커뮤니케이션즈를 흡수합병했다. 재산커뮤니케이션즈는 이재현 CJ 회장 동생 이재환씨 소유 업체였다. ​합병법인은 다시 올리브네트웍스 자

고재석 기자

건강 > 연재 > 김철수 원장의 건강Q&A 2016.12.02 금
[건강Q&A] “류머티스 관절염? 진행 늦추는 약으로 완치 수준 치료 가능”
문화 2016.12.02 금
“경제민주화는 집토끼 놔두고 산토끼 잡는 격”
문화 2016.12.03 토
신비주의 여배우 김하늘 그녀가 변했다
문화 2016.12.03 토
[New Books] 《우리, 독립청춘》 외
OPINION 2016.12.03 토
[한강로에서] 더 추(醜)해져선 곤란하다
OPINION 2016.12.02 금
[시론] ‘대통령다움’ 보여줄 기회 놓치지 말기를…
정치 2016.12.02 금
 [Today] 우병우는 지금 가출 투쟁 중
국제 2016.12.01 목
‘워터게이트 파문’ 닉슨 하야는 왜 2년이나 걸렸나
연재 > 문화 > 이영미의 생생토크 2016.12.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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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2016.12.01 목
12월2일과 12월9일, 1주일이 가져올 정치적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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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령(限韓令)’에 긴장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사회 2016.12.01 목
‘혈세 1500억 투입’ 법난기념관 논란 “애초 계획부터 잘못됐다”
경제 2016.12.01 목
“삼성 지주회사 전환? 이건희 일가가 얻을 혜택이 크기 때문”
정치 2016.12.01 목
‘새누리 분당’ 김무성 손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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