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시사저널

정치

호남은 ‘전략적으로’ 누굴 낙점할까

윤희웅 오피니언라이브 여론분석센터장 sisa@sisapress.com

정치 2017.02.27 Mon
안희정 ‘2002 대선 드라마’ 다시 쓰나
한반도 2017.02.27 Mon
[평양 Insight] 김정남 죽어서도 말할까
정치 2017.02.27 Mon
[Today] 불통 정권…박 대통령은 “헌재 불출석”, 황 대행은 “특검연장 불허”
건강 2017.02.27 Mon
[유재욱 칼럼] ‘낭만닥터 김사부’로 본 의료 현장
문화 2017.02.26 Sun
[구대회의 ‘커피有感’] 에스프레소 마키아토와 캐러멜 마키아토의 차이는?
경제 2017.02.26 Sun
[시론] 트럼프, 세계의 탄핵 대상?

시사경제

2017.02.27 월

리틀 그랜저에 애타는 원조 그랜저

지난해 내수시장에서 고전한 현대자동차가 ‘국민차’를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주인공은 내달 초 출시 예정인 쏘나타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의 상품성을 준대형세단 급으로 업그레이드하고 가격 인상은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업계에서 우려하는 것은 신형 쏘나타의 고(高)스펙이 자칫 그랜저IG 뜨거운 신차효과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는 점이다. ‘고급스러워진 쏘나타’가 ‘젊어진 그랜저’의 수요층을 뺏어온다면, 두 차종 간 제로섬 게임(zero-sum·한쪽이 득을 보면 다른 한쪽은 손해를 보는)이 펼

박성의 기자

2017.02.25 토

특검, 김정태 하나금융회장 소환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소환했다. 김 회장은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독일 인맥으로 알려진 이상화 KEB하나은행 글로벌영업2본부장의 승진을 도왔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특검팀은 24일 "김 회장을 하나은행장 인사개입 혐의 관련 참고인으로 오후 2시 소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검은 이 본부장이 승진하는 과정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최 씨의 청탁이 있었는지, 김 회장이 이에 개입했는지에 대해 확인할 방침이다. 이 배경에는 최 씨의 딸 정유라가 대출을 받는 과정에서 이 본부장이 특혜를 줬

장가희 기자

2017.02.24 금

벤츠 올해도 리콜왕 불명예 쓰나

메르세데스 벤츠는 지난해 판매에 웃고 품질에 울었다. 판매량으로는 경쟁자 BMW를 따돌리고 1위에 올랐지만, 동시에 잦은 초기 품질 논란에 휘말리며 '리콜왕'이란 불명예를 얻었다. 벤츠는 올해 품질 만족도 향상을 위해 공을 들이겠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연초부터 또 다시 에어백 결함을 안은 수백 대 차량을 리콜하게 되면서, 벤츠의 품질 개선 계획에도 제동이 걸렸다.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 포르셰코리아 등 4개 업체가 제작·수입·판매한 13개 차종 850대의 차량이 제작결함으로 리콜(시정조치)된다고 국토교통부가

박성의 기자

2017.02.24 금

한국GM 군산공장 근로자 “버려질까 두렵다”

“두렵다. 올란도 단종 이야기마저 나오면서 공장 분위기가 안 좋다.”한국GM 군산공장 근로자들이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한국GM이 국내 생산 차량을 단종하고 후속 모델을 미국에서 수입해 판매하는 체제로 빠르게 전환하는 탓이다. 특히 한국GM이 다목적차량(MPV) 올란도 단종을 결정하면서 군산공장은 준중형 세단 크루즈 생산만을 담당할 예정이다.24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한국GM은 이달 노동조합과 가진 올해 첫 미래발전위원회에서 군산공장에서 생산 중인 올란도를 국내에서 생산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한국GM은 중형 스포츠유

배동주 기자

2017.02.24 금

[화학 빅3 생존전략]③ 한화케미칼, 기술·고부가 제품으로 승부

한화케미칼은 세계적으로 석유화학제품 수요 부진과 공급 과잉 현상이 지속하는 상황에서 고부가 제품 개발을 돌파구로 삼았다. 김창범 한화케미칼 사장도 지난해 “고부가 제품 확대와 사업구조 고도화를 통해 체질을 개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석유화학 업계는 지난해 사상 최대 호황을 누렸다. 그러나 중국의 추격과 호·불황이 반복되는 사이클 산업의 특성상 마냥 기뻐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이 와중에 한화케미칼은 기술력을 통한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에 사활을 걸었다. 한화케미칼은 지난해 기술 측면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원태영 기자

2017.02.23 목

[화학 빅3 생존전략]② 롯데케미칼, 범용 제품으로 승부

롯데케미칼은 경쟁업체들과 다른 길을 걷고 있다. 다른 화학업체들이 사업다각화와 고부가가치화에 힘쓰는 것과 달리 롯데케미칼은 범용 제품에 승부를 걸고 있다. 특히 지난해 범용 제품인 에틸렌·프로필렌 등 스프레드(원료와 제품의 가격 차이)가 크게 커지면서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거뒀다. 덕분에 롯데케미칼은 LG화학을 넘어 업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롯데케미칼은 향후에도 범용 제품 생산 능력을 높여갈 방침이다.국내 석유화학사들은 대규모 나프타분해설비(NCC)를 통해 에틸렌과 프로필렌 등 범용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

원태영 기자

문화 2017.02.26 Sun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일이 펼쳐지는 《스노든》
문화 2017.02.25 Sat
역대급 ‘사이다’ 《김과장》에 서민들 환호
문화 2017.02.26 일
‘LP 붐’에 가려진 또 다른 얼굴 ‘아이돌 굿즈 마케팅’
문화 2017.02.26 일
팬들 눈 높아지는데… ‘별’ 볼일 없는 K리그
OPINION 2017.02.26 일
기승부리는 가짜뉴스 대책 수립 시급하다
문화 2017.02.25 토
나라님도 해결 못해 ‘신사임당’이 나섰나
국제 2017.02.25 토
유럽도 지금 反트럼프 시위 중
경제 2017.02.25 토
“고용 불안 사라지자 매출도 덩달아 올랐다”
OPINION 2017.02.25 토
[한강로에서] 이재용 구속은 한국 사회 격변의 신호탄
문화 2017.02.25 토
‘다루기 쉬운 감독’이라는 편견, 라니에리의 발목을 잡다
사회 2017.02.25 토
김정남 암살에 쓰인 VX란?
사회 2017.02.24 금
“사회보험, 전문가 도움이 필요한 때”
문화 2017.02.24 금
[New Books] 《오늘 한 푼 벌면 내일 두 푼 나가고》 외
정치 2017.02.24 금
‘혼돈의 카오스’ 된 대통령 탄핵, 최종변론일 D-3
리스트 더보기
오늘 하루 다시 보지 않기 닫기
Welcome

SNS 로그인

facebook 로그인 naver 로그인
기존 회원 비밀번호 재발급
비밀번호 재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