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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사회 2016.09.28 Wed
FDA는 알고 식약처는 몰랐던 ‘가습기 살균제 원료 치약’
사회 2016.09.28 Wed
‘사과는 대구’, ‘참외는 성주’ 공식은 이제 옛말
정치 2016.09.28 Wed
개헌론이 ‘대선 새판 짜기’  촉매제 되나
문화 > 연재 > 이영미의 생생토크 2016.09.28 Wed
[이영미의 생생토크] 오승환, “진정한 승부는 내년부터다”
사회 2016.09.28 Wed
원전 내진 설계 허용치 넘어선 7.45 지진도 가능
사회 2016.09.28 Wed
언론사는 김영란법 공부 중, “이제 ‘기사 빼달라’고 하면 부정 청탁이다”

시사경제

2016.09.28 수

[제2회 인공지능 컨퍼런스] 4차산업혁명 진격의 거인 AI

“인간의 인지기술은 정확하지 않다. 뇌는 일부 정보를 취합해 주관적 판단을 할 뿐이다. 반면 인공지능은 다양한 특징을 데이터화해 학습하는 만큼, 인간의 인지적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한계를 메울 것이다.” 28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시사저널e(이코노미)와 시사저널 공동주최로 열린 ‘인공지능, 로봇을 깨우다’ 컨퍼런스에서는 최근 이슈로 떠오른 인공지능과 관련해 인류의 미래에 대한 고찰이 이루어졌다. 전문가들은 인공지능이 영화에서처럼 가까운 미래에 인간을 위협하는 정도는

노경은 기자

2016.09.28 수

CJ, 동양매직 인수전서 왜 발뺐나

SK네트웍스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동양매직 인수전의 승자로 기록됐다. 반면 유력한 인수후보로 거론되던 CJ는 본입찰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인수전을 완주하지 못했다. 시장에서는 CJ가 인수합병이 절실한 상황에서도 무리하지 않는 전략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28일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SK네트웍스는 동양매직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일 진행된 본입찰에서 SK네트웍스는 6100억원대 인수희망가를 적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SK네트웍스, 현대홈쇼핑과 함

황건강 기자

2016.09.28 수

국토부 예비타당성 조사 기준 '들쑥날쑥'

국토교통부가 기획재정부가 규정한 예비타당성 운용지침을 준수하지 않고 있다. 일률적이지 않은 예비타당성조사​(예타) 운용기준으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사업추진이 지지부진한 상황이다.기획재정부가 발간한 ‘2016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에 따르면 국토부가 수립하는 도로정비기본계획(고속국도 분야), 국도‧국가지원지방도 5개년 계획,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은 개별 사업이 일괄적으로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받아야 한다. 이는 개별 사업 간 상호연계성과 사업의 중요성을 감안한 결과다. 다만 기재부의 예타 운용지침과 달리 국토부가

최형균 기자

2016.09.28 수

[제2회 인공지능 콘퍼런스] “기계가 창조하는 시대로"

“이제 기계가 창조를 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이경일 솔트룩스(Saltlux) 대표이사가 말했다. 시사저널e와 시사저널은 28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인공지능, 로봇을 깨우다’라는 주제로 제 2회 인공지능 콘퍼런스를 열었다.   이 대표는 마지막 연사로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특히 기계가 학습한 것을 표현하는 단계로 기술이 진화하는 부분에 대해 설명했다.   지금까지 인공지능 연구는 기계학습(machine learning)으로 쏠려 있었다. 이 분야

민보름 기자

2016.09.28 수

[제2회 인공지능 컨퍼런스]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소셜 로봇 각광"

“왜 우리는 감성있는 디바이스를 선호할까. 사람들은 외로워도 너무 외롭다. 이성이 아닌 감성있는 존재를 찾고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로봇 분야 발전의 관건은 인간을 얼마나 잘 이해하는지가 될 것이다.” 송세경 퓨쳐로봇 대표는 28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인공지능, 로봇을 깨우다' 컨퍼런스에 발표자로 참여해 이 같이 말했다. 송세경 대표는 국내 소셜 로봇(Social Robot) 연구의 선두주자다. 소셜 로봇은 알파고와 같은 클라우드 기반의 인공지능(AI)이 아닌 기술지능은 낮지만 특정 산업

정지원 기자

2016.09.28 수

매각에서 가격인하까지…격변의 햄버거업계

햄버거 업계가 뜨겁다. 격변의 시대를 맞으면서 매각에서 가격인하까지 다양한 이슈가 연이어 터져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햄버거 전성시대가 끝났다는 얘기도 나온다. 다만 이 역시 업체 별로 달리 봐야한다는 분석도 제기됐다.28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햄버거 시장을 둘러싼 다양한 이슈가 연이어 터져 나온 모양새다.가장 눈에 띄는 이슈는 매각이다. 최근 외식업계 이목은 맥도날드로 쏠려 있다. 게임업체인 NHN엔터테인먼트와 CJ, 매일유업이 동시에 인수 경쟁에 나선 점도 이슈를 키웠다. 이들 기업 중 남은 업체는 미국

고재석 기자

사회 2016.09.28 Wed
경주만 지진 위험지대? 서울이 더 위험하다
국제 > 연재 > 미국 대선 업데이트 2016.09.27 Tue
지상 최대 정치쇼 1차전은 힐러리 승, 트럼프 패
정치 2016.09.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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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2016.09.2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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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천사’ 전인지 ‘신드롬’ 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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